가을이네
몇번의 계절이 바뀌도록
너와의 거리는
1cm도 가까워지지 않았어
아니 오히려 더 멀어진 것 같아
그래도 난 여전히 널 보면 좋아
그 잠깐 보는 그 시간이
나에겐 기다려지는 시간이야
이제는 나에게 오래된 습관이 된
눈으로 너를 찾는 버릇
이건 고치기 어렵더라
글쎄..
계절이 얼마나 바뀌어야
편안하게 서로 마주볼수 있을까?
너는 나에게
여전히 궁금하고 보면 기분좋은 사람이야
가을이네
몇번의 계절이 바뀌도록
너와의 거리는
1cm도 가까워지지 않았어
아니 오히려 더 멀어진 것 같아
그래도 난 여전히 널 보면 좋아
그 잠깐 보는 그 시간이
나에겐 기다려지는 시간이야
이제는 나에게 오래된 습관이 된
눈으로 너를 찾는 버릇
이건 고치기 어렵더라
글쎄..
계절이 얼마나 바뀌어야
편안하게 서로 마주볼수 있을까?
너는 나에게
여전히 궁금하고 보면 기분좋은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