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이 없어서 부모님집에 얹혀살고( 부모님 집도 3억 될까말까함)
나랑 같은 일하는 사람은 본인 명의 아파트 3억짜리 한채있고
어머니 모시고 살아요.
둘다 일용직 알바로 여기저기 일찾아서 보통 하루에
11만원씩 받고일하고
한달에 18일정도 일해요.
근데 그사람은 근로장려금 210만원 전액받고
난 120만원 나오고 또 50% 깍아서 60만원 받았어요.
작년에..
제작년엔 그사람은 150만원 전액받고
난 90만원 확정인데 또 50%깍여서45만웡받고요.
너무너무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세무소에 전화해서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알아듣지 못하고 뭔소린지 이해가 안가게 난해하게
답변하길래 더캐물으면 진상짓 같아서 알겠다고
하고 끊긴했는데 생각만 하면 또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