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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많이아껴

ㅇㅇ |2024.03.29 01:30
조회 520 |추천 0
새학기되고 반 엄마한명이 엄청 스트레스를 줍니다 저는 외동딸하나 그집은 자매인데요.. 그집 첫째랑 동갑이에요
저는 애한테 옷이나 이런건 보세로 사줘도 음식은 안아낍니다 유기농 과일 무항생제 우유 고기 치즈 커서는 어쩔수 없지만요 그래도 초 1이니 아직은 좀 깨끗한거 먹이고 싶어서요 그리고 저희 부부가 미슐랭 다니는걸 좋아해서 많이 다녀요 아이도 가서 코스 같은거 하나 시켜주고 같이 즐깁니다 예전엔 노키즈가 많았는데 슬슬 늘어나거든요.. 근데 그 언니네는 애들옷을 좋은걸 입힙니다 최소 닥스입히고 둘이 맞춰입히고 근데 그건 취향 아닌가요?
저보고 먹는데 돈쓴다고 똥이라고 옷을 사라는데... 저도 옷 백화점에서도 사입힙니다 다만 올 닥스가 아니고 저렴이부터 비싼옷까지 있죠.. 근데 저희가 식당 예약해서 가면 dm옵니다 또갓어? 와 돈아까움 비싼똥ㅋㅋㅋ 이런식이에요..ㅠㅠ 스트레스 받고 친해진지 한달도 안된사람이 저렇게 허물없이 다가오는것도 싫고요..... 이사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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