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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응급이다.

쓰니 |2024.03.30 14:27
조회 617 |추천 2

안녕하세요. 제발 읽고다서 댓글달고
궁굼하신거 질문 주세요.
정리가 안되어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1. 생리통은 응급이다.
생리통이 혈과 살점이 나오기 때문에 아픈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아닌 경우도 있다.
나팔관,암,종양,혹 등등이 문제로 아픈경우가 있음

2. 쓰니는 원래 생리통이 없다가 생긴 케이스.
없었을땐 응급은 무슨 꽤병이네 ㅋㅋ 이랬음.
근데 생기고 나선 반성하게 됌.
한달에 한번 응급실 무조건 감. 한번씩 119를 부르기도 한다.

3. 쓰니에 어머니는 자궁경부암 때문에 수술하신적이 있으셔서 쓰니도 아는것들이 꽤 있음.

4. 119타고 병원갔을때 CT찍었는데
물혹있다고 산부인과 가서 조직 검사 해보라고 하심. 근데 3.5cm의 혹이라 문제 없을 가능성이 훨신 높다고 하심. 보통 8cm 부터 조직검사 권유한다고 알려주셨음.

5. 하지만 쓰니 미성년자인데 굴욕의자 견딜자신 없어서 성인되면 갈거임.

6. 생리통 때매 병원 가야해서 출근도 못함.

7. 제발 심각성을 알아줬으면. 그 정도냐고?.
그래 알았어 병원 안갈게. 근데 안갔다가
암이거나 혹이거나 종양이면 본인들이 책임질거냐고;;

8. 자궁경부암이나 자궁에 혹,종양이 있으면 생리할때 빼고는 아픈경우가 드물어서
생리통이 많이 심하면 병원가서 검사받아보는거 추천.. 나도 검사해서 물혹있는 거 알았잖슴.

9. 몇명 안되는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병원 못가고 혼자서 집에서 끙끙 거리면서 있는 사람도 있음. 몇안되는 사람이 생각없이 써내리는 말
그 말 한마디가 신경쓰여서 병원 안가다가 암인거 늦게 발견하고 돌아가신분도 있음.
(쓰니의 주변에 있으셨음.^^)

**여기서 미성년자인데 출근이라는 게 무슨말이지 하시는 분 있을까봐 TMI.
쓰니는 중3때 자퇴하고 중졸,고졸 검정고시 땀
그리고 자격증 취득후 정규직으로 알바중.
돈 벌어서 가게 차리는게 목표임.**

모르거나. 이해안되면 가족한테 물어보등가
친구도 있구 다 없으면 여기에 물어봐

내가 친절하게 알려줄게.

여자,남자 가리지 말고
자기들이 직접 경험하지 못해서. 그렇게 이야기 하는거겠지. 근데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함부로 이야기 하지말라는거야.

생리통이 그 정도로 심한거야? 까지는 OK야.
근데. 그 정도는 아니지 않나? 라는건 아니지.
직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했는데 왜 판단하냐는거야. 알겠어??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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