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안타까움
말그대로 소비만 잔뜩 당하고 결말이 허무함
보란듯이 더 잘 만나줬으먼 하는 마음이 한구석에 있었음
내생각은 환승은 아닌거같음
결별기사 나기전부터 어쩌면 오래전부터 관계가 이미
소원했던건 사실이고 첫만남이 기사 난 이후니까
난 어느 누구의 팬도 아니지만 참 그냥 가만히 있는게 현명한거 같음 어떤 말을 해도 대중은 백프로 나를 이해해주지 않음
오히려 억까 억측이 더 난무함 글을 올리면 그 글에 대한 해명을 하기 바쁘고 핵심은 벗어나고 감정 소모만 하게 됨
짧았던 이번 사건을 지켜보며 참 대처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낌
만약 재밌네 라는 스토리에 화가 나지만 꾹 참고 연인과 더 대화를 하고 예쁘게 만나는 모습을 보여줬더라면 그리거 시간이 조금 흐른뒤 감정을 식히고 이야기를 했다면 어땠을가 싶음
개인적으로 둘이 잘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난 좀 아쉬움 시간좀 지나고 다시 만난다면 난 찬성이고 ㅋㅋ암튼 이제 피로하니까 빨리 잠잠해지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