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 혼자 계시고 어깨 허리가 안좋으셔서 간병이모님이 매일와요 주말빼고요..
제가 토요일저녁을 챙겨드리러 매주 가는데 요즘 변비가 심하다고 자꾸 관장을 저에게 시키시네요
제가 비위도약하고..저번에 한번해보고는 아무래도 몇일 트라우마가 남아서 못하겠다고 내일 아침에 신랑이나 간병인오면 부탁드리라고했더니 그것도 하나 안해주냐고 딴 딸들은 다한다고 엄청 혼났어요
딴 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님이라면..관장 해드린다vs못한다 추천vs반대
답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