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여고생인데
저는 옛날에 171에 73까지 나갔다가 살 빼서 62까지 뺐어요 저는 아기때 부터 식탐이 장난 없는데
아기때 캔으로 된 칼몬드? 아몬드랑 멸치든거 먹고 싶은데 엄마가 밤이라 못 먹게 해서 품 속에 안고 잤다가 아침에 눈 뜨고 바로 먹고
새벽에 자다가 배즙 먹고 싶어서 일어나서 빨대 꽂아서 먹고
망고가 다 안 익어서 못 먹는다고 하길래 제가 이불 속에서 익을 수 있게 품고 잘 정도로 식탐 왕 입니다
현재는 자제력이 생겨서 아기때 보단 좋아졌지만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 이성을 잃고 배가 차도 계속 먹어요 그냥 눈 앞에 있는건 다 먹어야 겠다는 생각?도 좀 들어요
이거 어떻게 고쳐야 하는거죠?
군건질도 진짜 좋아합니다 제가 살을 어떻게 뺐는지 의문일 정도로 잘 먹어요 이게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