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네들은 나를 관심종자, 정신분열병, 조울증환자라고 생각을 하지만 나는 그 20분 동안도 배려를 하고 있는거다.
20분동안 너네들에게 다 알리는거고 이제 버스를 타게 되면 10중 추돌사고를 막을려고 하는거다.
지금 그 작전주도 수사총책임자은 자신이 못 나오는지 알거다.
열받으면 버스 바로 엑셀레이터 밟아서 저렇게 사고낸다.
그 정도로 많은 걸 막고 있는거다.
이 참에 인생포기했다 치고 저래되는지 안되는지 해볼까요?
나는 이미 직감했는데... 저 버스기사 저렇게 덜덜 떠는데 차 사고낼거 같은데.. 라고 생각했다.
그 버스 안에 사람들 다 사망하고 내는거다.
엄청나게 많은걸 막았다고 생각안해봣나요?
지금 부산경찰청에 수사 총책임자 자신이 무기징역 받는다는 거 잘 알거다.
부산광역시 교육청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라. 그 교육청에서 뽑은 교사들에게 정말 잘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걸 막아내고 있었던 거다. 진짜 이거 진짜 진심이다.
뭐 나는 버스를 타는데도 음주운전 신고가 들어오니까요.^^ 그러니까 상대방이 다 잡혀가는가보다.^^
지금 버스탄다고 안했나요? 그런데 무슨 음주운전이니... 거지라서 차도 없는데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