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당신이 죽는다면
묘비명에 어떤 문구가 쓰이길 바라는가?
어떤 사람으로 묘비명에
당신을 묘사하길 바라는가?
진지하게 시간을 두고 고민해보자.
그것이 당신의 유한하면서도
중요한 의미가 될 수 있으니까.
프랑클 박사는 ‘왜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왜 살아야 하는지 결정하는 사람은 나다.
가족도 아니고 지인도 아닌 바로 나.
당신은 선택할 수 있고 선택을 통해서
인생의 의미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이 글의 서두에 언급한 두 가지 선택지 중에서
어떤 선택을 하기로 했는가?
1. 불확실하므로 불안에 떨며 인생을 흘려보낼 것인가?
2. 불확실하므로 자신만의 의미를 만들어 나갈 것인가?
여기까지 책장을 넘긴 당신이라면,
나는 당신이 두 번째 선택지를
선택할 사람이라는 것을 믿는다.
왜 살아야 하는가 ,삶의 격을 높이는 내면 변화 심리학 『양수인간』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