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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애국심이 없어지는 억울한 일입니다. 도와주세요 여러분...

서민 |2024.04.07 21:54
조회 165 |추천 2

안녕하세요,

 

저희는 관악구 시설관리 공단 산하 관악청소년 회관에서 체육 지도 교사로 일하고 있는 근무자들입니다.

 

저희는 한평생을 운동으로 살아온 수영 지도 교사로서 이곳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관악청소년 센터는 서울대 벤처타운역 근처인 고시촌이라고 불리는 지역에 위치하여, 정많고 똑똑한 서민들이 많이 모여 사는 곳입니다.

 

그러나 최근 관악 청소년 센터의 운영 업체 변경으로 인해 억울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억울함과 관악구 주민들이 겪는 이상한 점들을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저희 관악 청소년 센터는 5년 마다 비영리 단체의 공개 입찰로 관리 업체가 운영 하게 되어있습니다. 공개 입찰 할 자격 조건 중 최고 관리자 외 근로자 고용 승계를 하겠다라는 확인서 등을 제출 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2022년 12월 29일 구청 조례를 주민 공청회등 주민들의 의견 수렴 과정 없이 절차상 하자 들이 많은 것들을 묵살하고 구청의 대행으로 공단한테 넘기 듯 관리 주최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저희 관악청소년센터에서 일하는 체육계 지도 교사들은 모두 힘든 코로나 시기를 겪고 난 뒤 오픈한 센터에서 다시 일하는 기쁨으로 열심히 노력해왔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은 코로나로 인한 생계 유지를 위해 배달 알바를 하다가 사고로 남편을 여의고 가장으로 계시는분, 결혼 준비를 하며 돈을 모으는 청년들, 가족을 모시고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분들, 그리고 공부하며 살아가는 분들까지 모든 분들이 생계를 책임지고 계십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결정으로 2023년 10월 29일에 1달 전에 하루 2~3시간 알바로 일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후 우리는 시위를 하고 공단 이사장과 구청과의 대화를 거쳤습니다. 이사장은 3월까지 알바로 지내고 2명은 정직원으로 전환하며, 다른 분들은 공단과 구청에서 팀을 만들어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2월에 받은 통보는 변함이 없었고, 3개월마다 계약으로 하루 2~3시간 알바로 일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우리는 정치인들의 말은 믿지 말라고 하더라도 희망을 품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실망스럽게도 통보는 변함이 없었고, 이로 인해 생계가 막막한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공단과 구청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체육지도교사 부족으로 인한 불이익 민원이 많은데, 그 민원 답변은 알바로 일할 사람들이 부족하여 채용하지 못했다 빠른시일에 구하겠다는 것입니다.

 

또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는 수익을 5:5로 나누어 공고를 내고 있는데, 선생님들이 노력하여 많은 사람들을 모을 경우에는 300만원을 넘는 금액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이를 반박하면서 공공 기관에서 많은 돈을 지급 할수 없다라고 말하며 3개월 계약서를 제시 무언의 압박으로 인터벌, 필라테스 선생님들이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후 시위에 참가한 수영지도교사를 말도 안되는 감사조사를 받게 되면서 무언의 압박 및 3개월 계약서를 제시하여 많은 수영 지도교사 분들이 떠났습니다.

3.

체육지도직 직원들의 안정화되지 않는 처우

 

관악시설 관리 공단에서는 체육지도직에서 정규직이 없습니다. 관악 청소년 센터의 정직원인 수영장 관리직으로 일하던 직원들은 고용승계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면담에서 이사장은 관악청소년센터 이전의 관리 주체가 비리가 많아 고소를 하고 있다고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운영자들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고용승계가 이루어지고, 그저 근로자인 체육지도직은 계약직으로만 채용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후 정직원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약속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10년 동안 계약직으로 일했던 관악구 청소년센터 지도교사의 이야기는 계약직이 정직원으로 전환된 적이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정직원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던 중, 이사장의 이야기가 사실이 아닌 것을 깨닫고 실망했습니다.

그 결과 부당함을 시위하고 주장했던 저희들이 바꿀 수 없는 사실을 알고
정직원으로 개선 될거라는 희망하던던 관악구 시설공단 수영지도교사 계약직 3분도 비전 없다 생각 하고 다른 일을 찾아 퇴사 하였습니다.

공단 계약직 지도 교사 3명 전부 퇴사하게 되었고, 정직원 약속을 받았던 한 분도 3월 말에 퇴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고용승계 3명이 되었었는데 공단의 팀장이 자기 사람들로 사무실의 팀을 만들어 운영하고 고용승계된 3명중 센터장으로 있는 사람의 자리를 변경 센터장이 문열면 바로 보이는 자리로 옮겨 모든 직원들의 시선을 한눈에 보이고 압박과 스트레스를 주어 3월자로 퇴사하고 시설팀의 직원도 스트레스와 압박으로 1월자로 퇴사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시설팀에서 체육시설 관리자로 들어왔지만, 체육시설 및 체육프로그램 관리를 아시는 분이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수영장의 관련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맡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안전에도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그 책임을 안전가듵와 알바로 일하는 지도교사들에게 전가 하는 흐름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 사건으로

"아쿠아로빅을 진행할 때 레인을 풀어야 한다는 점을 여러 차례 보고해왔습니다. 다른 관악구 수영장들과는 달리 여기는 레인이 1.5m 높이에 있어서 레인을 붙잡으면 수영장 레인에 말려들어가는 할머니들이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관악 수영장은 레인을 풀지 않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악 체육센터와 신림수영장은 1.3m 높이에 있으며, 여기와는 다르다고 보고했지만 매번 레인을 풀면 레인 연결 고리가 망가져 예산이 높아진다는 이유로 안 풀고 아쿠아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2월 13일에는 예상대로 레인을 붙잡은 할머니가 레인에 빨려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고, 이때 안전근무자가 물에 들어가 다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 후 전 선생님들이 사고를 막기 위해 레인을 풀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안전가드 샘들에게 들은 바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하면 모든 책임은 안전가드가 져야 한다고 합니다.

 

또 다른 사건은 수영장 바닥이 너무 더러웠습니다. 보고를 했지만 어떠한 개선도 이뤄지지 않았고, 1월 9일 아쿠아로빅 수업 중에 회원 중 한 할머님이 수영장에서 샤워실로 올라가기 위해 사용하는 계단에서 넘어져서 머리를 다쳤습니다. 이에 아쿠아 선생님과 당시 안전가드가 119에 신고하여 응급 처치를 하였습니다. 모든 조치를 마친 후 119대원에게 인계한 후, 관악구 공단 체육관리자가 아쿠아 선생님에게 아쿠아 운동의 강도가 어떻게 되느냐, 강도가 너무 세지는 않았느냐고 책임을 전가하려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이에 계단이 미끄러워서 발생한 사고라 수업 중에 발생한 사고가 아니라고 강하게 주장했다고 합니다.

 

이후 3월에는 수영장 청소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있었지만, 답변으로는 1월에 이미 수영장 청소를 진행했다는 내용이 돌아왔고 선생님과 안전가드 샘들에게 물을 뿌리는 모습을 회원들에게 보여주세요 라고 합니다. 이에 우리는 3개월 근로계약을 맺은 상황에서 말을 거절하면 재계약에 불이익이 생길 것을 염려하여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수영장에서도 주 1회는 꼭 수영장 청소를 하는 것이 보편적이었기에 1월에 이미 청소가 이루어졌다는 것에 대해 크게 놀랐습니다.

 

이런 억울한 이야기를 시위 할때도 공론화 하려고 하였지만 관악구 산하 관악HCN이 먼저 공단과 구청이 유리하게 공론화를 하였고

https://youtu.be/eGRk5XazWH8?si=G8ma1XstV8UDxGFn

(이위는 관악HCN 방송입니다)
청소년들이 학교 가있는 10시부터 오후 3시 까지 프로그램을 조정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희 들이 근로 하고 있는 시간이 10시부터 오후 3시입니다.
청소년센터를 처음 운영하는 시설공단입니다. 청소년프로그램은 토요일 일요일 청소년이 학교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것인데 주말은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인데 청소년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는 시설 공단 팀장이 구청 공개 면담시 한 말입니다.

 

그리고

 

MBC와 JTBC SBS 등 모든 언론 업체에 알렸지만 관심가지고 자료 받아가다가 보고 후 위에서 잘렸다는 통보였습니다.

 

방송국의 아는 사람을 통해 이야기를 했는데 정치의 색이 있어 불가 날것 같다 라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체육지도직의 직업이 열약합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7842299&fbclid=IwAR3xh6JRQmxxPH05pUJyGseO_i7co5SLMKUiY4ubjCaGVgn65uew2QnpY74_aem_AeG616JG9HXpKw1hFfKNsOpT3JkZTwbl1KCPm99tjcb71R0O9oYgAwEZbj1s5JMXKGY

(위의 뉴스는 지도직의 근로안정화 문제점 입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40302n09550

(이위는 수영지도교사 환경의 열악하여 지도교사 부족하다는 뉴스입니다.)

 

운동을 좋아하시는 분 운동계쪽이신분 체육지도직이신분들 도와주세요 개선 해달라 같이 싸워 달라가 아닙니다.

 

저희 14명이 계약직으로 있었는데 작년 5월부터 싸워 지금 남아 있는 분들은 알바로 몇분 계십니다.

관악구는 하나의 당의 권력이 기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옳은 선택을 할 수 있게

이런 사실들 알려서 저희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렇게 이야기 글을 적었습니다.

 

도와주세요 이세상에서 모든 국민들이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게 이사실들을 멀리 알려주세요

이 한국이 변할 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공론화 할 수 있게 힘이 되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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