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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계속 집권하면 나라가 망하는 이유

냥이냥이 |2024.04.08 13:33
조회 733 |추천 6

난 민주당 핵심 지지계층인 40대로 나 역시 투표권이 생긴 이래로 

민주당만 지지해왔던 사람인데

문재인을 거치면서 완전히 생각이 바뀌어져 버렸다. 

이놈들만 집권하면 집값도 2~3배 이상 올라가는 등 

서민들은 더 살기 힘들어짐을 몸소 체험했기 떄문이다. 

문재앙은 집값 9억 이상은 대출도 막아버려서

돈 있는 놈들만 계속 집을 살 수 있게 했다. 

참으로 중산층으로 이동하는 사다리를 끊어놓는 신박한 정책이었다. 

양도세도 처 올려서 내 집 한 채도 마음대로 팔 수도 없게 만들어버렸다. 

집값을 미친듯이 치솟게 만든  김현미를 끝까지 자기 사람이라도 임기 내내 안 쫓아냈다. 


그 밖에도 미친 독재자 김정은과 손잡고 '이제 전쟁은 없다'며 생쇼부리는 등의

(결과는 어떻게 됐는지 다들 알겠지, 계속 우리나라로 미사일 날리는 중)

미친 대북정책과 6.25남침을 교과서에서 빼버리는 등

'이놈은 간첩이다.'라고 밖에 생각할 수 밖에 없었던 여러가지 이유로

민주당에서 완전히 돌아서 버렸다.

지금은 불법 다단계 조직에서 해방된 기분이다.


제발 속지 마라. 

진짜 어이가 없는 게, 운동권 놈들이 

툭하면 유럽식 복지, 사회주의 하면서 나불거리는데


일단, 한국은 저소득자 소득세율이 낮고 공제도 많아서

급여소득자 40%가 실질 소득세를 안낸다. 무려 40%가!반면 고소득자는 갑근세도 높고 (최대 50%)증여 상속세도 세계최고다. (주식 포함시 60%를 나라가 그냥 가져가 버림)그래서 이재용 부회장의 경우 소득세 50%에아버지 상속금 60% 세율로 맞아서 상속세만 12조를 냈다. 결론은 이건희 회장은 30%만 가져가고,70%는 나라에 세금낸건데 좌빨로부터 온갖 모욕은 다 들었지.그리고 주식팔아 경영권 위협 당하며 세금낸다는데소액주주들은 어쩌냐??
민주당 놈들은 지금 개인투자자 금투세까지 더 높이려고 하는데??? (이거 이번 총선 선거공약이다)개인투자자의 주식으로 인한 시세 차익까지도 보지 말라는 게 민주당 놈들이다. 
한국이 유럽식 복지 하고 싶으면지금 소득세 안내는 급여소득자의 40%도 다 내야하고,편의점 알바만 해도 30% 세금 내야 한다. 그런데 좌빨들은 내 세금 만원 나가는 건 아깝고남들 돈 수백, 수천, 수억 만원 나가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 사회복지 잘 돼있다는 스웨덴, 싱가폴도 상속세가 전혀 없고, 미국은 수여자 기준 110억까지 상속세가 없다. 한국 기업 경영자가 무슨 의욕이 있을까?기업 경쟁력 유지될까?어차피 나라에 다 뻇길 걸 탈세 유혹만 늘어나겠지.나라가 좌파 이념에 물든 것도 모자라 경제까지 사회주의화하면 그냥 다 같이 못사는 거야. 사회주의는 필연적으로 하향평준화가 될 수 밖에 없어. 
지금 유럽 봐라. 세계 주요기업 명단에서 유럽의 기업들이 속속 사라지고 있다. (2024년 기준 세계 20위 기업 중에서 유럽 기업은 루이비통 빼고 단 하나도 없다) 한때 세계 경제의 30%를 넘었던 유로의 위상이 유럽연합의 크기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2023년 현재 주요국 외환보유고의 20%로 미국 달러의 60%에 비하면 형편 없이 추락했다. 유럽은 서서히 미래가 안보이는 중.  
제일 중요한 건 좌파 지지자들은 북유럽식 사회주의를 꿈꾸고 말하지만추미애, 이인영 민주당 인사의 발언을 보면중국식 사회주의를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사회주의 공산당도 계급사회이고 자본주의도 계급사회이고계급사회 아닌 곳이 어디 있나?새로운 부의 움직임이 자신들이 되기 위해 국민을 이용하는 것일뿐.그 이상 그이하도 없다. 
모두가 평등한 사회는 역사에서도 현실에서도 본적이 없고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왜냐면 태어나는 거 자체가 신체조건, 아이큐부터 불평등하게 태어나므로)그나마 인권과 자유가 있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노력해서집이라도 하나 살 수 있고중산층을 향해 노력이라도 할 수 있는 제도가 서민에게는 가장 좋은 제도이다. 좌파들이 중산층 사다리 기어오르지 못하도록끊어놓는 것일 가장 문제인 것이다. 제발 사회주의 환상에서 벗어나라. 
'너 죽고 나 죽자' 마인드가 아니라면 말이다. 
국민 담세율이 북유럽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나라들이 북유럽 복지를 흉내내어 따라가다가 파탄난 나라가 그리스, 그리고 남미 여러 국가들이다. (한때 남미의 파리라고 불렸던 아르헨티나는 현재 2000년대 이후 계속된 좌파 정권의 무리한 국가 재정 지출로 국민의 40%가 빈곤층으로 전락)
문재앙도 재임시절 국가 채무를 무려 1000조로 만들고도지금 뻔뻔스럽게 희희낙락하고 있지.자기들 살려고 검수완박 다 만들어놓고 말이지. 
지금 민주당 괴수인 이재명은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을 자주 언급한다.

본인이 그렇게 되고 싶고, 그런 정책을 펼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룰라 때 어떤 일이 있었냐면 국민들에게 보조금을 막 뿌려댔다.  그런데 보조금을 막 지급하면 근로 의욕과 노동생산성이 꺾인다. 일 안해도 먹고 사니까. 엄청나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없어진다. 
일시적 착시현상으로 (문재인이 통계로 장난쳤듯이)중산층이 많이 생겨난 것 처럼 보인다. 현금을 쥐어주니까 일시적으로 중산층이 늘어난(것 같은) 착시효과가 나온다. 
브라질의 룰라가 그런식으로 정치를 했던 사람이다. 그 룰라가 다시 돌아와서 모든 사법 리스크를 벗고 정치를 하고 있다. 
이재명이 룰라를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하냐, 평소에도 얘기 많이 한다. 룰라가 자신의 롤모델이기 때문이다. 
대장동? 백현동? 성남FC?그렇게 잘못했는데 내가? 계속 떠든다. 불리한 건 입을 다 닫는다.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지나간다. 그리고 대한민국에는 적폐세력이 있다고 얘기한다. 브라질의 룰라도 똑같이 그렇게 정치한다. 자신을 반대하는 세력을 극우세력이라며 다 몰아내버렸다. 이재명도 똑같다. 그걸로 모든 자신에 대한 사법리스크를 벗어던지고권력을 쟁취하는 수단으로 삼겠다는 거다. 
이재명은 아르헨티나 얘기도 한다. "잘 살던 나라가 정치가 후퇴하면서 망해버렸다. "라고 얘기한다. 이러한 자의 선동 때문에 아르헨티나가 지금 쓰레기를 뒤지는 나라가 됐고초인플레이션 때문에 도둑들이 현금을 줘도 안 갖고달러만 원하는 나라가 된 이유는 이재명 같은 인간들이 수십 년간 정치를 했기 떄문이다!!!
정치가 후퇴했다고?부분적으로는 맞는 말이다. 극좌파들이 아르헨티나를 잠식했고후진적인 정치가 경제를 말아먹기 때문이다. 
윤석열 대통령처럼 재정 긴축과 작은 정부와 공무원들의 연금을 손보려고 하는 노동개혁을 하려는 사람 때문에 아르헨티나가 이렇게 된 게 아니고이재명 같은 자들이 아르헨티나를 그렇게 만든 거라고.
이재명은 며칠전에도 또 이런 얘기 했다. "수십년이 걸릴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영원히 아르헨티나처럼 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수십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나라를 회복시키려면. 지금이 아니면.아르헨티나처럼 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이재명 본인도 뻑하면 돈 뿌리겠다. 1조원 이상 세금을 퍼부어서 남는 쌀을 전량 사들이도록의무화하는 양곡관리법.
연간 10조원 이상이 필요한 기초연금 확대법,연간 5조원의 혈세로 문재인 케어를 보충하자. 13조를 뿌려서 가구당 100만원씩 나눠주자. 
-> 이재명 너 같은 인간 때문에 아르헨티나가 지금의 아르헨티나가 된 거다. 근데 어디서 이런 사기를 치고 있어.
아르헨티나도 두 개의 아르헨티나가 있다. 
페로니즘을 지지하는 좌파노선이 있다. 이거는 이재명의 노선과 똑같다. 
"국민들이여, 열심히 일 안해도 됩니다. 돈을 주겠습니다.대신 나한테 투표를 하십시오,"
"이 나라의 기업인들은 다 썩었기 때문에 중앙정부가 나서서국유화로 만들겠습니다."
"미국 주도로 국제 질서를 따르게 되면 우리의 주권이 사라지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과도 거리를 두겠습니다."
"내 말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 적폐세력이기 때문에때려잡아드리겠습니다."
참 비슷하다?문재인, 이재명과. 
반대에는 이런 사람들이 있다. 
"Enough with Peronism alreadywe already know them."우리는 페로니즘에 신물이 난다. 좌파 다 해봤는데 나라가 지금 이 꼴 난거 아니냐 지금.
이번에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때까지 좌파들이 깽판을 쳐놓은 아르헨티나를 정상화시켜 놓겠다. 
그래서 전기톱 들고 퍼주기 복지를 다 잘라내겠다. 이런 퍼포먼스를 하고그래서 하비에르 밀레이가 당선이 됐다. 
아르헨티나는 지금 국민의 40%가 빈곤층에 전락을 할 정도로안타까운 시절을 지나고 있다. 

다들 정신 차리자.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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