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연스럽게 음주운전하는 직장상사

익명 |2024.04.10 11:22
조회 3,305 |추천 6
진짜 쓰레기죠.


얼마 전 회식을 하는데 상사분이 술을 좀 드시더라고요.
소주 3잔 정도?

회식 마치고 당연히 대리 불러서 갈 줄 알았는데 얼마 안먹었다며, 집 금방 간다면서 그냥 운전해서 가시더라고요?

설마 설마하고 그 때는 신고를 못했는데, 얘기 들어보니 자주 있는 일이라고 합디다.
얼굴 빨개지도록 취한 정도가 아니라고 해도 음주운전은 엄연히 음주운전. 지는 멀쩡하게 살아도 생사람 인생 망칠 수 있는 위험한 짓을 대낮이든 밤이든 한다는 게 믿을 수가 없네요. 그걸 가만히 보는 오른팔들도 웃기고요.

신고해보신 분 계신가요?

신고한 후에 경찰이 추적할 수 있도록 따라가야 하는 것 같던데, 그냥 차 번호랑 색상만 알려줘도 되나요??

보통 112에 신고하면 얼마만에 출동하던가요?

포상금 필요도 없고, 진짜 정신차리게 혼쭐 내주고 싶습니다.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