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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기독교

쓰니 |2024.04.12 22:26
조회 330 |추천 1

중1입니다. 가족 중에 엄마는 기독교인데 전 무교입니다. 옛날부터 계속 교회에 다녔어서 애기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다녔었는데 이제 조금 크니까 믿어지지도 않고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공부하고 싶은데 엄마는 그 시간을 아껴서 교회 가라고 하고요. 그렇게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얻을 거라나 뭐라나...말도 안되는 이상한 소리 하고 말도 안통합니다. 그러면서 고등학교는 외고를 가면 좋겠다는 둥 바라는 건 많아요. 어떻게 하죠? 댓글들 다 엄마한테 보여드릴거여서 욕설 없이 팩트좀 부탁드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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