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경이 머리채 잡고 싸우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14 19:53
조회 1,548 |추천 3
부산서면 버스정류장에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제발 부탁인데 여경끼리 머리채 잡고 싸우지마라. 너네는 여경이 여자이냐? 경찰관이냐?
여경이 맨날 접하는 사람은 범죄자다. 범죄자를 수사하고 걔내들을 긴급체포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태가 났는데 여경끼리 싸움이 안 난다고 보세요?
분명히 나고도 남았죠.
자신들끼리 머리채 잡고 싸우고 난리납니다.
"이XXXX아. 왜 __ 사고 치고 들어와가지고 우리까지 뭐 같이 만드냐?"
주위의 친구한테도 "XXX아. 왜 죄지어서 내 까지 뭐 같이 만들어 버리냐고 이 미친년아."
하고 싸우고 난리납니다.
그러니까 몰래 걷던 남경까지 표정관리가 하나도 안됩니다. 엄청나게 당황하는데 표정관리 한게 다 들통납니다. 아마 그 경찰관들은 경장일거다.
싸움이 크게 납니다.
그러면 여기서 반대로 돌려서 생각해봅시다.
니가 낙인을 찍고 욕을 했던 사이코패스는 더 큰 싸움이 날 뻔 했는데 그는 그걸 현명하게 대처해서 싸움자체가 안 일어나게 만든거였다.
그러니까 여경보다 그 사이코패스로 낙인 찍힌 놈이 더 현명하고 참을성이 강한 사람이었던 거다.
반대로 말하면 그 사고친 여경은 제대로된 생활을 못 하고 있다는 거다. 집이 잘 살면 자영업 하겠죠.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여경들끼리 이런 싸움이 나거든요. 그러면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도 그런 가능성이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친구가 만나자 하다가도 갑자기 취소하고 그런일이 계속 발생한거였다. 그러니까 남들이 보기에는 왕따 처럼 혼자다닌다고 하죠. 이거 진짜 실화입니다. 그 싸움자체를 다 피하고 있는 겁니다.
2년동안 엄청 조심하게 다닌거였다. 지금 그 작전을 펼치는 경찰관은 거의 못 나올거다. 그래서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낙인 찍인 사람은 거의 스님처럼 살았던 거다.
대학교수들이 논문을 쓸때 가정(Hypothesis)를 만드는 것은 허왕된 가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초작업을 거치고 다른 학문도 읽어보고 다른 서적도 읽어봐서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학문은 벽돌쌓기라고 하는 겁니다.
지금 그 작전 주도자가 못 나올겁니다. 나라 다 망하는 작전을 두도한 겁니다. 2년동안 신고가 130통이나 들어왔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