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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화장

ㅇㅇ |2024.04.16 04:35
조회 15,999 |추천 104
퇴근하고 집 가는 6호선 타는데 직장이 거리가 좀 있는편이라 40-45분 정도 타거든요.

타실 때 부터 머리에 앞머리에 헤어롤 하고 계신 여성분이
제 바로 옆 자리에 앉았는데

앉자마자 가방에서 화장품을 꺼내더니 제가 타고 있는 40분 내내 화장하시는데 팩트 팍팍팍 두들기고 머 이것저것하는 것 같던데

화장품 냄새 진짜 미치겠고, 옆에서 자꾸 탁탁탁탁 거리는데 그게 지하철 타는 40분 내내 그러고 있는게 참 .. 머라해야할지..

좀 일찍 준비해서 집에서 하고 나오시던가.. 뭔 모두가 이용하는 공공 지하철에서 앞머리에 헤어롤 달고 화장을 그렇게 하는지

지하철에서 이러는거 민폐아닌가요
추천수104
반대수20
베플ㅇㅇ|2024.04.18 14:34
꼭 게으르고 못생긴애들이 지하철에서 화장 떡칠함
베플ㅇㅇ|2024.04.18 14:22
잠깐 립바르는거나 거울보는 것도아니고 그지경이면 개빡치죠.. 파우더가루같은 것도 다날리는데. 집구석에서 화장을 처하던가 지하철이 지네집 안방인가? 무식한것들
베플0|2024.04.18 14:30
여자가봐도 진짜 꼴보기 싫던데 남자들은 오죽할까 그리고 꼭 못생긴 애들이 그러더라.................
베플ㅇㅇ|2024.04.18 14:46
같은 여자지만 정말 짜증남. 운 나쁘게 옆자리에 그런 사람 앉으면 너무 꼴보기 싫고 화장품 냄새 거슬리고. 또 그런 애들은 조심성이나 남에 대한 배려도 없어서 자기 팔꿈치로 옆사람 치거나 말거나 신경안씀. 대체 얼굴이 얼마나 두꺼우면 그럴수 있는지 대단하달까.
찬반ㅇㅇ|2024.04.18 15:32 전체보기
저는 매일 아침 6호선 타고가면 항상 앞머리에 헤어롤하고 앉으면 화장시작하시는 여성분 있습니다.ㅎㅎㅎ 저는 크게 신경쓰이지도 않고 괜찮더라고요. 화장보다 지하철 타기전에 담배피고 냄새 안빼고 바로 탑승하시거나 몸에서 쩐내 나시는 분들이 더 힘들어요.. 그건 옆에있는사람 건강까지 피해를 주잖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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