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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 영끌해서 집을 샀다

집사기 |2024.04.18 12:38
조회 826 |추천 1
대출 3억 정도 끼고 샀다.
생각보다 월부담 감당할만 해서.
너무 오랫동안 집 문제로 시간을 할애하고 고민했어서
사기전에는 엄청 쫄렸는데
사고 나서 육개월지나니 마음이 오히려 편해졌다.
계속 고민하던 시간, 에너지가 절약되는 느낌.

올해 2월부터 적용시작한 새로운 대출기준,
적용되기전이라 다행히 대출 무사히 나옴.
다들 상황 될 때 하루빨리 사기를. ㅜㅜ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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