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전에 동거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같이 살아봐야 어떤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거든요.
또 같이 살다가 안 맞는다고 헤어질 수는 없는 입장이잖아여..
그래서 고민인게 제가 남친이 있는데 거의 만난지 1년 정도 되었거든요.
근데 이제 1년 만나면서 느낀 게 이 사람 아니면 결혼을 못하겠구나라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동거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 사람은 저한테 아직까지 결혼에 대한 확신까지는 못 간 거 같아서요.
근데도 저 혼자만 미래를 꿈꾸면서 동거를 해도 될지 걱정입니다..ㅠ
이렇게 하는 동거, 괜찮을까요???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mtsdzkh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