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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 기침녀둘

쓰니 |2024.04.19 23:34
조회 814 |추천 4
방금 11시전후로 서래마을 서래본가 길 건너 횡단보도에 서있는데 일부러 둘이 지나가면서, 얼굴에 대고 기침하고 낄낄힐끔대면서 서둘러 지나간 둘, 약속 늦어서 쫒아가지는 못했다만 얼굴 잘 나오게 찍어놨어^^ 어쩌다가,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이런 짓거리 하고 다니는 인생들이 되었는진 모르겠지만, 이걸로 뭘할지 고민중이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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