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자영업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ㅠㅠ
결혼전 원래 제가 체력이 안좋아서
했던일 콜센터 사무직 뿐이에요
콜센터 할만하다고 느꼇던것도 몸힘든게 너무 싫으니
정신적 스트레스가 낫다 오히려 전 더 만족했구요
결혼하고 지금 아기 키우면서 자영업중인데
6,7시간일하는데 거의 서서있고
다리가 너무아파요ㅠㅠ 파스는 거의 매일 붙이고 살구요
자영업한지 1년 넘었구요
장기적으로 이일을 계속 해야된다는게... 너무무섭네요
근데 이상황에서 제가 일하러가도
어차피 알바비가 제 월급으로 거의다 날아가네요
남편혼자서 일할수 없는곳이예요 ㅜㅜ
몸이 힘드니 남편이랑도 더싸우고 예민해지는것같고
남편은 계속 자영업해오던 사람이라..
딱히 다른데 취직이 힘들어요 자영업은 계솓 해야될것같은데 전 견딜수가 없고 ㅠ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