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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해외여행

봄봄 |2024.04.20 14:46
조회 9,623 |추천 96
중고등학생 남매를 둔 가정주부가 아이의 초등학교 때 학부모와 절친한 친구가 되어 부부끼리 가족끼리 여행도 자주다녀왔는데 와이프 둘이 2주일간 유럽여행을 간다고 하는데 한쪽 남편과 그 시어머니가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 해서는 안될 행동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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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1
베플ㅎㅎ|2024.04.21 23:45
ㅎㅎㅎㅎ 내 아들 밥은??? 그것땜에 못가게 하는가보네.ㅎㅎㅎ중고생이면 알아서 챙겨먹을 나인데.남편 ㅅㄲ가 못해먹어서 못가게 하고 지 엄마한테도 일렀나봐.ㅎㅎㅎㅎ아니 나이가 몇인데 지엄마한테 이르냐.ㅎㅎㅎ지들 집 일인데 시모가 웬 참견??? ㅎㅎㅎ아이고...내가 다 창피하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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