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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미국 법인의 지난해 매출은 922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뛰었다. 방탄 진을 진라면 모델로 발탁해 북미 등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 점이 매출 상승에 주효했다는 평이다

ㅇㅇ |2024.04.21 00:07
조회 117 |추천 2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7270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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