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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24년 4월 봄일상들.

도칠이 |2024.04.22 11:30
조회 9,317 |추천 143



도칠이 4월 봄일상 중 기가막힌 한가지는..


 



집사 가방 뺏기...


 



동네 가볍게 돌아다닐때 쓸려고 산건데,


역시나 도칠이가 너무 너무 탐을 내서 줘버렸음.


 



줬다기보단 처참하게??  뺏겼음.


 



집사인 나는 도칠이에게 내 물건 양보만하다? 인생 끝나겠다 싶음.


얘는 지물건 하나도 양보안하는데,


집사인 나는 이게 "뭐하는건지" 참 슬프다..


 



그래도 뺏어볼려고 발로 비키라고 해봄.


그랬더니 잠잔척을 함..


 



목욕도 함..


 



내꺼다옹.. "건들지 말아라" 라고 집사에게 말하는 중


 



억울한 집사는 도칠이에게 손바닥 공격 들어갔음.


 



집사 손바닥이 같잖은 도칠이는 결국,


 



가방을 뺏기지 않으려는 저 욕심쟁이 발톱을 집사에게 날림.


 



뺏는 자와 뺏기지 않으려는 자의 싸움의 결과는..


 



도칠이 승...


 



선거날 도칠이는 종합검진을 다녀왔음.


다녀와서 휴식중임.


 



건강검진하고와서 맛있는 습식과 간식을 줬더니


얼마나 맛있었던지 코에 묻히고 먹음.


혀로 닦을 생각도 없음.


도칠이는 상당히 게으른 아이라서... 

추천수143
반대수18
베플ㅇㅇ|2024.04.25 16:41
도칠이♡♡♡♡♡♡♡ 이쁜이 왔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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