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를 위해 새로운 장난감을 샀음.
신나게 가지고 놀거라 집사는 상상을 했음.
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가지고 놀아야하는데 느닷없이 냄새를 맡아봄.
오른발로 한번 살짝 건드려봄.
집사야 이건 내 취향 아니다.
라며,
사라짐.
집사는 포기하지 않고 또 장난감을 내밀었음.
또 냄새를 먼저 맡아봄.
집사야 나는 장난감보다 잠을 자고 싶다..
집사는 9년째 도칠이 취향을 모름.
도칠이가 알려주지 않음.
딱 하나 알고 있는 도칠이 취향.
집사 손을 개무시함.
본인 장난감인줄 알고 있음.
도칠이 마음에 들지 않는 장난감을 사와서
집사는 미안해하며
화해하자고 악수를 내밀었음.
도칠이는 화해하고 싶지 않나봄.
결국 강제로 악수하며 좋게 마무리지었음ㄴ.
화해하고 신나서 발라당 거림.
집사에게 보너스 애교를 보여줌.
옛다 집사야 이 애교보고 떨어져라 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