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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24년 5월 잘지내고 있음.

도칠이 |2024.05.24 10:27
조회 12,857 |추천 147



자면서도 발가락 쫙 펼치는 도칠군?이 아닌 이젠 도칠아저씨..


 



도칠이도 봄타나봄.


 



시원한 이불위에서 취침 중..


 



요즘 도칠이가 좋아하고 꽂힌 명당자리..


 



눈 감고 취침..


 



눈뜨고 취침하면서 집사가 본인 만지지 못하게 감시중??


만지면 바로 도망가버리는 관상용 도칠이..


 



집사가 제일 좋아하는 도칠이 자세...


세상 나 몰라라 천하태평한 모습같아서 너무 좋아하는 자세임.


 



똥꼬 목욕할려고 준비중..


 



똥꼬 목욕 중..


 



본인 똥꼬 냄새에 충격먹었음.


 



똥냄새 나는 입으로?? 다시 발을 목욕함..


그래서 도칠이 발에서도 똥냄새가 나나봄.ㅋㅋㅋ



 



다시 똥꼬의 냄새가 그리워 항문으로 향하는 도칠이 얼굴...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우수에?? 젖은 듯한 도칠이..


 



 

추천수147
반대수17
베플은수니|2024.05.29 20:59
도칠이 진짜 옛날부터 봤는데!!! 아직도 잘 지내고 있구나^^ 보기 좋다 도칠이 앞으로 20년 더 더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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