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월 19일 나이키 조던 신발을 구매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1월 19일날 까지 안주셨습니다
오늘 5시경 전화가왓습니다
한달동안 신발 260을 기달렸지만 265밖에없다고 했습니다
이런 무책임한 경우가어딧습니까 제가 1월 1일날고객센터의 문의를 했습니다
해외직송물이 많아져서 2일이나 늦어도 5일정도에는 수령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
근데 이게 뭡니까 1월 19일이 되도 오지도않습니다
더얼척없는일이 .. 전화가와서 265밖에없다고 해서 제가 장난하냐면서
그렇게 언성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그 판매자는 아니 상담원은
저한테 호.로.새,끼 , 개.새.끼, 씨.발놈이, 거지새끼,쌍놈 이런 욕설들을 저에게 퍼부었습니다
저에게 신발 하나때문에 욕을 퍼붓고 거지새끼니 뭐니 하면서 신발하나때문에 이지랄을 하냐는둥 이런식으로 말햇습니다 신발안판다구요 저는 제돈 주고 한달동안이나 기달렸습니다
저희집 거지아닙니다 얼굴도 모르는사람에게 거지란 소리 들을만큼 못사는거 아닙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이게 .. 11번가 입니까 티비광고까지하고
이미테이션이면 110프로 환불이라는 말에 .. 그걸 믿고
너무하신거아닙니까 ? 저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소비자의 입장으로서는 너무
기분이 나쁘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
저희어머님 옆에서 통화들으시다가 기겁을 하셨습니다
02-3412-5226 일로 전화가왔습니다 너무하신거아닙니까
이걸적으면서도 손이떨리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저어떻게해야하나요....... 제발 답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