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경찰자녀가 사고를 쳤다는걸 인지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23 23:40
조회 3,243 |추천 3
지금부터 100실화를 들려드립니다. 아니면 내일 당장 뛰어내려 죽어도 됩니다.
뇌해킹이라는 건 사람이 하기 때문에 쉽게 역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속인이 뇌해킹을 하면... 그 때부터 저는 역이용을 하죠.
뇌해킹을 할 때 갑자기 절의 불상을 떠올리면 "윽~~~~~~~"하고 놀랍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십자가를 떠올려도 갑자기 "윽~~~~~~~~"하고 놀랍니다. 몸에서 사람이 마지막에 죽을 때 숨이 멋을 때 "윽~~~~~~~~~"하고 죽는 느낌인데요.
이게 아마 그 한 경찰관이 피의자 조사할 때 "윽~~~~~~~~~~"하는 기분인가요? 그러면 경찰관은 마음 속으로 진짜 대형사고 쳤다고 직감했을텐데요? 진짜... 죽어도 완전히 죽었다는 심정입니다.
이 기분은 "아...이거 대형사고 냈다."이 기분인거 같은데요?
그런데요... 이 무속인을 또 역이용합니다.
이제 특정한 여경과 사고친 경찰고위직 딸을 연상시켜줍니다. 그러니까 "흐느껴 웁니다."
그러면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제가 이 경찰자녀를 건들고 경찰 딸을 건들었고 경찰관은 심하게 저를 괴롭혀서 저는 반성의 생각에 흐느껴 우는 거일까요?
나는 경찰관이 중간에서 이간질 하기 전까지는 이 경찰자녀에 대해서 나쁜 생각이 없었어요. 오히려 그렇구나 했던거죠.
그러면 어느 한 여인은 지금 경찰고위직 자녀가 사고를 저질렀다는 거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는 겁니다.
그 여인네가 직접 발표를 해보시죠? 본인이 흐느껴 우는데 그걸 어떻게 발표를 하나요?
조현병환자? 참 그 사람이 어릴 때부터 다방면으로 학습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나보네요.
예전에 모 TV프로그램에서 무속인을 통해서 환청이 되는지 안 되는 지 실험을 했어요. 그 실험자는 다른 방에 있었고 무속인은 생년월일시를 넣어서 기도를 하고 무속인은 "이제 말해보세요."라고 말하는데 그 한 사람이 마이크 들고 "큰 소리를 외치니" 그 실험자가 환청이 들려서 고개를 이리저리 흔들더라구요? 무슨 소리가 들리니까요.
참 그 사람이 이런 거만 봐왔나보네요.^^
그러니까 흔들리지 않죠. 그게 아니었으면 나는 지금 아무 것도 모르고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겠다.
그런데 정신병원에서는 하루만에 그냥 나가라고 하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정신과 의사가 진단을 내리는데 너무 구체적이고 사실적이고 실명을 거론하고 관련 기사까지 언급하기 때문에 그날 바로 나가라고 한다. 그 사람이 엘리트같이 생겼는데 과연 그 말이 사실이 아닐거 같으세요?
그 정도로 확신이 있는거다. 그런데 너는 아니라고 권력으로 찍어누르니까 부산서면 한복판에서 영화 블랙머니 마지막 장면처럼 세상에 다 알릴 수 있었던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