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형편이 어려워지자
자존심이 강했던 엄마는
친구들 과의 왕래를 끊었다.
자신에게는 옷 한 벌도 아까워했지만,
자식에게는 기죽지 말라며 늘 충분한 용돈을 줬다.
우리 엄마는 이런 사람이었다.
아버지와 결혼하기 전에는
직장 생활을 하며 여행을 많이 다녔지만,
결혼 후 해외여행은커녕
제주도 여행도 못 다녀 본 사람이 우리 엄마이다.
그런데도 하소연 한번 하지 않은 사람이 우리 엄마이다.
우리 엄마는 이런 사람이었다.
생각해 보면 우리 엄마는 참 착한 사람이었다.
늘 누군가에 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양심적인 사람이었다.
TV에서 심수봉의 ‘비나리’,
‘백만 송이 장미’ 같은 옛 가요만 들어도 눈물 흘리던,
마음 약한 사람이었다.
우리 엄마는 이런 사람이었다.
우리 엄마는
이렇게 살면 안 되는 사람이었다.
우리 엄마는 ,『내가 천 개의 인생에서 배운 것들』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