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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상속이 불공평하면 어떻게하나요?

ㅇㅇ |2024.04.26 17:58
조회 2,625 |추천 0
시댁이 원래 꽤 오래 한정식집을 했었는데 10년쯤(저 결혼하기전) 전에 건물 얻고 이전해서 지금도 근방에서 꽤 잘나가는 집으로 알고 있습니다제가 고기파라 한정식 별로 안좋아해서 많이 먹어보진 않았지만 실내도 깔끔하고 맛도 있어서 젊은 사람들도 많이 찾고요 예약해야 먹는집으로 유명합니다.남편한테 슬쩍 물어보니 매출,순익 이런건 몰라도 늘 부족함 없이 살았고 방학때 거기설 알바만 해도 고생했다고 당시 시급보다 1.5배는 더 쳐줬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에도 늘 예약만으로도 장사가 잘되는것 같고요...문제는 최근에 시어머니께서 관절염이 심해지셔서 통원 치료도 받으시면서 더이상 주방일 힘들수도 있다 가게를 큰형님한테 물려주려고 한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저희는 맞벌이고요 큰형님네는 아주버니는 그냥 회사 다니는데 큰형님이 결혼후부터 시댁에 출근 하면서 주방일하고 손님 접대하고 하는일을 꾸준히 해오셨습니다 제사 1년에 2번이랑 명절 차례 2번 또한 큰형님이 배워서 도맡아서 다 하셔서 시어머니가 믿고 의지하는것 또한 알고 있고요 저두 참여하고싶어도 전 전업주부가 아니니까 전적으로하는 참여가 힘들었죠그래도 시댁에서 재산이라 할만한것은 실거주 아파트 하나 제외하면 그 가게가 전부인데 그걸 통채로 큰형님한테 넘겨주신다 하니 저희는 어떻게 하실지 생각이 있으신지 고민이 됩니다...남편 쿡 찔러서 우리는 집 주실것이냐 물어보라고 해도 자기는 아무 생각이 없답니다 집은 우리주신대도 가게가 훨 더 재산상 큽니다.유류분 제도란게 있는걸로 아는데 혹시 큰형님한테 가게를 물려준 이 같은 경우에도 재산 일부 요구할 권리가 생길까요??
추천수0
반대수53
베플ㅇㅇ|2024.04.26 18:13
유류분은 상속에 대해서고 가게는 증여같은데요? 그거 물려받음 지금이라도 회사 관두고 가서 일배워서 주방일 할거예요?
베플ㅇㅇ|2024.04.26 21:01
남편도 가만있는대 쓰니가 뭐라고 시댁재산에 침을 흘리는거임?재산으로 왈가불가 할꺼면 쓰니 친정가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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