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주쩍 찡얼거립니다..
일주일정도 감기걸린상태,,,-온가족이 민영이가 옮긴 감기로 일주일째,..캘캘~ㅠ.ㅠ
이제 쫌 열도 없고 많이 호전된상태,..
많이 좋아져서 다 낳았는데요
하루.이틀 사이에 얼마나 찡얼거리는지...
엄마가 봐서 많이 낳아 잘 잘것 같은데요(감기)
만 15개월 다 되어 가는데요...
영우아반 다녀요...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 아님.. 감기때문에 아직까지 ..
잠을 설치는 건지..
요즘 들어 아빠나,,엄마나 너무 힘들어요
아플때 아파서 매일 얻고 달래고 했는데 이제 살만하니...
뭔 이유에선 모르는 상태에서 찡얼 거리니..
커 갈수록 부모되기가 이리 어려운지...
아기 키울때는 재미를 못 느낀는게 맞나봐요,,,짬짬이 이쁜짓 할때만 그리 이쁜지
이게 살아가는 인생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