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mcmedresmethodol.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s12874-019-0720-1
2019년 논문
배경 : 기존 연구가 부계 나이는 포함하지만, 모계 변인통제가 되지 않았기에 조건부 자동회귀 모델을 이용하여 변인을 통제해서 연구함
데이터 : 2014년~2016년 미국 출생기록 1,200만 건(12,000,000)
결과 : 아버지 나이의 증가는 다운증후군이나 기타 염색체 장애에 대한 위험증가와 관련이 없으며, 유일한 증가는 아버지 나이 증가와 함께 어머니의 나이가 증가할 경우에만 나타남
저 '결과'가 나타나는 이유 : 35세 이상 산모의 경우 거의 대부분 시험관 임신을 해서
임의의 정자를 직접 난자로 주입하는 시험관 임신과 다르게, 자연임신의 경우 이러한 돌연변이 정자가 살아서 수정 될 확률이 한 없이 낮아짐.
즉, 자폐아 확률이 0.05%에서 0.3%로 증가하는 40대 이상 남성의 경우도 부인만 젊고 건강하다면 질 내부의 ph와 난자막의 방어, 정자의 경쟁을 통해 돌연변이 정자를 배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