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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조직이 진짜 긴장을 바짝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28 18:48
조회 723 |추천 3

지금 부산경찰청은 많이 괴로울겁니다. 내부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밥 먹는 것도 두려울 겁니다.

초등학때 반에서 반장과 어린이 회장을 맡고 있는 학생을 반에서 시기하는 한 놈이 왕따를 시키자고 하거든요. 저는 그런 용기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왕따를 시키자는 이유가 말이 안되요. 그냥 시기인겁니다. 그래서 이유도 모르고 왕따를 당하는데 이제 그가 사귀는 여자친구도 욕을 해버리는 거죠.

아주 그 놈은 싹수가 노랗습니다. 아침에 등교를 하는데 그 왕따 주동자는 교실 창문을 보면서 반장이 오는지 안 오는지 지켜보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오면 또 그 시기하는 주동자에게 보고를 하는 것이죠.

그런데 어느 순간 그 시기하는 주동자를 주위에서 통제하지 않습니다. 어느 순간에 더 심해지는거죠.

그런데 여자들이 그런 모습을 보고 "이거 너무 심하다."라고 하는거죠. 그래서 힘을 합쳐서 그 왕따 주동자를 왕따시키자고 하는거죠.

그 왕따 주동자가 그러더면 어느 순간부터 저의 손을 꼭 잡습니다. 노는대도 내 손만 잡고 다녀라. 내 옆에서 떨어지지 마라고 하는거죠. 그 왕따 주동자는 솔직히 그 반장이 위험했던 거죠.

그 사람은 지금 부산경찰입니다. 이런 개놈의 새끼들이 많아지니까 또 괴롭히기 시작하는 거죠.

그런데 또 묵묵하게 기다립니다. 그런데 경찰도 결국 시민들의 원성을 사는 짓을 합니다. 경무관 딸이 범죄에 연루되니까 눈이 돌아서 2년간 지하철에 신고가 120통이나 들어오게 만듭니다.

부산경찰 잘들으세요. 너네는 내가 2년동안 큰 소리 치면서 알리는거랑 부산경찰청 고위직이 사고치는거랑 무슨상관이냐고 그게 무슨 상관관계가 있냐고 많이 욕을 할 겁니다.

왜 그럴까? 바로 너네가 면접을 떨어트린 주동자였고 그 이유 때문에 사고가 터지는 거니까요. 시민들에게는 2년동안 같이 그렇게 해달라고 해놓고 저한테 욕을 많이 먹고 장사하는데 피해도 꽤 입었거든요.

전혀 연관이 없다구요? 내가 어릴때부터 저래 되면 너네 처럼 된다는 알았고 그 교훈을 뼈에 담아놓고 있었거든요. 니가 무시 하는 사람은 저렇게 뒤집어 놓는 능력이 있던 거다.

그게 지금 부산경찰청에서도 그렇게 똑같이 벌어지고 있는거다. 욕 개같이 쳐 듣죠? 왠줄 아니? 주위에서 너네를 통제하는 일이 없으니까 어느 순간에 그게 당연하다듯이 받아들이는거고 어느 순간에 경찰관으로서 절대로 하면 안되는 일까지 했던 거다.

너 어느 방송기자 한명이 남의 초상집까지 와서 난리부리는 거 봤죠? 원래 그거 한번만 당하면 넘어가줄 수 있다. 그런데 너네는 결국 짭새 짓을 한거다.

알겠니? 니가 죽일려고 했던 놈은 그만의 이유가 있었던 거고 규칙과 원칙대로 하고 있었던 거다.

아이고 쪽팔립니다. 경찰관이 범죄를 저지르다가 엮여서 이렇게 큰 일이 벌어졌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그러자나요.

"니가 잘못한건데 경찰관이 잡혀갔다."
"경무관이 구속되어서 교도소에 살고 있다."

왜 그럴까요? 경찰관은 아닌걸 맞다고 하면 교도소 산다. 맞는 걸 잡아서 기소해서 법원재판받게 하면 승진한다.

그러면 왜 아닌걸 맞다고 했겠니? 그게 바로 경찰내부에 문제가 있으니까 시민들한테 개같이 욕을 들을 껀 뻔하고 그에 대한 "너네가 뭘했냐?"라고 물으면 못나오게 했다고 할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모든 사실이 저사람과 연관시키고 관계망상이 있다고 하지요. 저 초등학교 교훈을 뼈에 담고 있었는데요.

왜 사고친 경찰 딸들이 자살하고 왕따 당하는지 아시겠죠?!!!

이것도 아니라고요?

경찰관들은 자신들이 구렁텅이에 몰리면 맞는 것도 아니라고 해요. 경찰관님 범죄피의자들 다 입증되고 증거도 차고 넘치는데 아니라고 부정하면 수사태도가 안좋고 죄질이 안좋다고 구속시킬려고 하죠? 너네가 지금 그런 상태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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