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15장1절>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요한 15장2절>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한 15장3절>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요한 15장4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한 15장5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 15장 4ㅡ5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약하여 보자면,
“그가 내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내가 많은 글들을 쓸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
온전한 내 힘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내안에 거하시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성경구절이었다.
“그가 내안에, 내가 그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성경말씀 그대로 말이다.
진짜로 하느님께서 실제로 내 안에 거하시면 열매를 많이 맺는다.
그때 노력을 해서 열매를 많이 맺도록 하자.
ㅡ그밖에 또 다른 성경말씀ㅡ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ㅡ느낀점ㅡ
저는 수 많은 노력으로 열매를 맺는 가지가 되었는지,
더 열매를 맺게 하려하시는 것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