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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당한 강아지 근황

ㅇㅇ |2024.04.28 23:17
조회 269,479 |추천 2,828









지난 달 끔찍하게 학대 당한 강아지가 발견되어 여러 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고 현재 피해 강아지는 많이 회복됨



하지만 아직 골반이 많이 안 좋아서
골반 수술을 아직 앞두고 있음

대소변 볼 때 항상 비명을 질렀던 밍키는
지금 비명 지르는 강도가
100에서 20으로 많이 낮춰진 상태

같은 체구의 아이들에 비해 식사량이 60%밖에 안되지만 처음에 비해 살이 많이 올라온 상태

가끔 뛰기는 하나 1-2분 안으로 다시 주저 앉음

가해자는 수사 진행중이라고 함


동물보호법은 반드시 강화되어야 합니다
추천수2,828
반대수19
베플ㅇㅇ|2024.04.28 23:36
아휴.ㅜㅜ 범인잡혀서 신상공개했으면!!!!!!!!!
베플ㅇㅇ|2024.04.29 06:30
저승사자는 대체 뭐하냐 벌레 안데려가고 제발 좀 죽었으면 좋겠다
베플멈머|2024.04.29 05:46
반드시 범인을 잡아야 합니다. 동물로 시작해 끝은 사람이니까요. 저런 인간이 존재한다는 것이 믿기 힘듭니다 너무 잔인하고 끔찍해요
베플ㅇㅇ|2024.04.29 06:52
너무 끔찍해서 차마 읽지도 못했다. 우리 강아지 이름도 밍킨데 ㅠㅠ....욕밖에 안나오는데 많은 욕 중 개x끼란 욕은 차마 안나오네.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 동물 다음은 누가될지 모른다... 하..정으로 거길 박아놓고 개한테 물어뜯기면 좋겠네
베플ㅇㅇ|2024.04.29 07:47
와 가해자놈 진짜 극혐이다 저런 놈은 존재할 필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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