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달 끔찍하게 학대 당한 강아지가 발견되어 여러 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고 현재 피해 강아지는 많이 회복됨


하지만 아직 골반이 많이 안 좋아서
골반 수술을 아직 앞두고 있음
대소변 볼 때 항상 비명을 질렀던 밍키는
지금 비명 지르는 강도가
100에서 20으로 많이 낮춰진 상태
같은 체구의 아이들에 비해 식사량이 60%밖에 안되지만 처음에 비해 살이 많이 올라온 상태
가끔 뛰기는 하나 1-2분 안으로 다시 주저 앉음
가해자는 수사 진행중이라고 함

동물보호법은 반드시 강화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