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진짜 헬스장에서 몇시간동안 운동도 매일매일하고삶이 즐겁고 일어나면 상쾌하고 그랬는데...
요새는 진짜 운동도 안가고삶이 즐겁지도 않고만성피로라서 그런지 잠을 자도자도 피곤해요...직장인인데 퇴근하고도 진짜 침대에만 있고주말에도 밖에 안나가고 진짜 핸드폰/컴퓨터만 하고...그냥 뭐라도 안보고 있으면 불안한건가...그냥 하루종일 그렇게 살아요.. 한심한거 아는데 잘 안고쳐 지네요..
번아웃 같아서 혼자 해외여행 이라도 갈까고양이를 키워볼까병원을 가봐야할까퇴직하고 다른걸 해볼까무기력하고 귀찮아해서 이런 생각은 많은데 실천한게 없네요..고작 20대 초중반인데 삶이 재미없네요...어떡하면 좋죠혹시 이런 고민 있으셨던분 계실까요?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