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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웃음을 보이다가 완전히 개작살이 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29 21:24
조회 713 |추천 3

큰 소리치면서 웃다가 경찰청장이 바지사장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어요? 솔직히 순경이나 경장님들 너네 수장이 바지사장 소리를 들으면 다 뿌수고 싶지 않나요?

사고친 자녀의 "경찰부모가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 했을 때 내가 왜 웃으면서 경찰을 비웃었겠습니까? 왜냐면 나는 그 딸이 아빠가 경찰서에서 근무를 보고 있는데 딸이 아빠한테 거짓말을 하면서 죄를 짓는다는 걸 알아서다. 그런 모습을 쌩라이브로 봤는데 어째 그 경찰부모가 그런 말을 하죠?

심지어 자신의 경찰아빠가 그 범죄를 전담하는 경찰관인데 그 딸이 그 죄를 짓고 있다. 이게 더 웃깁니다. 정말 비참할 겁니다.

그 경찰부모는 왜 그런 말을 했겠니?

1. 아빠가 경찰관인데 딸이 사고친다는 소리를 들으면 완전 쪽이 팔리기때문에 그 경찰명예 때문이다.
2. 딸의 말만 믿었기 때문이다.
3. 니 탓을 남 탓으로 돌렸기 때문이다.

그러면 순경과 경장은 왜 가만히 있겠나? 그 웃으면서 한 말이 이렇게 초토화를 만들게 된다는 걸 예상하지 못했다는 거다.

그 이후로 2년간 신고가 200통이나 들어오고 하루에 한통씩만 신고 들어와도 400통이네.

그 남자 2명 여자 1명, 3명에서 말 실수 했다가 시민들 벌벌 떨게 만들었네요.

그래서 이 생각이 듭니다. 경찰관은 자신의 수사를 위해서라면 시민들을 벌벌 떨게 만들어도 상관없다는 거죠.

반대로 경무관급 딸이 사고를 치면 경찰 경무관은 그렇게 까지 한다는 거죠.^^!

"우리 경찰관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
"대한민국 경찰관을 건들면 이 땅에서 영원히 못살게 한다."
"지구 끝까지 쫒아가서 반드시 잡겠다."

그런 용기가 있으면 부하는 고위경찰관 자녀가 사고를 쳤으면 한 소리라도 하지요? 밖에 사고가 쳐져 있으니 그 사람들 볼 때 너네 경찰고위직을 생각하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그 사고는 너네 고위직 경찰이 만들어낸 사고인데요. 혹시 양심이 사라졌나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안타깝네요.

너는 웃으면서 한 장난인데 그게 살인미수죄였네요.

하루에 한통씩 신고가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맨날 그 신고자들한테 설명을 해야 하고 해야 하는 겁니다.

"그냥 어떤 정신병자가 떠든다고 하세요?" 변명도 쉽다.

그냥 실명을 거론해서 "모 경찰서 누구가 사고를 친다는데요?"이거 사실이세요?!!!

그 사람이 총경이고 경무관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면 그 신고받는 경찰관은 뭐라고 하세요? 그 사람들은 너무 그 경찰청에서 유명한 경찰관이라서요.

경찰끼리 서로 신고 묵살하는 겁니다.

어때요? 기분이... 경찰조직은 그게 가능하다.

남자 2명, 여자 1명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중환자실에 산소호흡기 끼고 있을텐데요?

그 말이 그렇게 쉽게 나오세요? 니가 그런 말을 함부로 말하니까...

내가 "부산 경찰청장 딸을 정신병만들면 그날 부터 부산은 영원히 행복해진다." 라고 말하죠.

경찰관이 그런 말을 해놓고 시민들하고 같이 욕하자고 했는가보다. 그래서 청장이 저런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는가보다.

우철문!! 왜 가만히 있어?!! 너 바지사장 맞구나?

그래 맞다. 경찰은 상대방 한테 그렇게 하는건 당연한거고 너네청장이 딸이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하니까 떨려요? 이건 니가 하면 로맨스고 내가 하면 불륜이야?

경찰관들의 썩은 사고방식을 잘 알겠죠?

이거 터지면 대통령 7시간 비밀 알려지고 그러는가보다. 막 왜 계엄령 문건이 터지고 그랬는지 이유가 밝혀지는 가보다.

성질난다고 니 맘대로 다했다가 진짜 개같은 욕을 처 먹는가보다. 그게 경찰 너네 딸이 사고치는 이유였다.

니가 그렇게 살면서 경찰 니 딸이 바르게 살아달라는 건 너의 아주 대단한 착각이자 과대망상병이야. 내 진짜 목숨다 걸고 내일 당장 죽어도 되는 말인데 세상 다 가진 대한민국 부산청 경무관 딸이 아예 결혼조차 못하는 죄를 짓고 다닌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갔다. 그런데 그걸 깨닫고 나서 시민들한테 그걸 설명하기 시작한거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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