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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개개이쁜여자봄...

ㅇㅇ |2024.05.03 18:08
조회 894 |추천 1

__덕에 여돌덕질만 몇십 년 하던 제 눈에는 보통 아름다운 여자를 봐도 별 흥미가 없었는데,,,
제가 일하는 카페에 두 달 전부터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쯤 항상 오시는 손님이 계세요
처음 보자마자 와,, 뭐지 요정? 천사? 이런 생각만 들었음 피부도 하얗다 못해 투명하고 무슨 저 언니가 받을 자외선 내가 다 받았나? 싶을 정도로 하얗고 얼굴은 청순 그 자체 청순이라는 단어가 그 언니를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 아아,, 정신 차리고
어쨌든 매일 오시는 손님이다 보니 한 번씩 제가 말을 걸었어요 근데 알면 알수록 진짜 신비롭고 이젠 천사라는 확신을 함 예쁘니의 삶이라 그런지 인스타 알고 싶어서 물어봤었는데 그런 거 안 하신다 하고 뭔가 모든 게 귀찮은듯한? 진짜 개개 개개 개개 개개 개개 개개 이쁘심,,, 이 글은 그저 주접떨고 싶은데 친구들 있는 단톡방에서 떨다 여기까지 옴 ㅈㅅ
요즘 일하러 가는 게 기대됨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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