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치료중에 역할놀이가 효과가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5.03 23:44
조회 399 |추천 4
오늘은 심리 치료 중에 역할놀이가 효과가 있는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나는 여경한테 "야이 창놈새끼야."라는 소리를 들어봤어요. 그런데도 계속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낼려고 노력했고 뭔가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런 욕 정도 먹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했아요.
진짜 이건 쉬운 예인데.. 강원도에 자신의 남편한테 젊은 여자가 말한마디 잘못했다가 남편이 마누라 죽였죠? 100군데 이상을 찔렸다고 했나요?
원래 그렇게 되는거에요. 그런 비참한 말을 들어도 참았던 거죠. 어느 버스에서 경찰관이 한 말을 그대로 해봤거든요? 안에 눈물바다 됩니다. 갑자기 순경이 그말을 듣고 충격을 받아서 옆에 여자친구가 있는데 고개를 아예 못 듭니다. 진짜 그 순경기분은 아마 내가 이대로 잡혀가도 아무런 말도 못하겠구나.
그런 느낌일 겁니다.
이런걸 설명하는데 낄낄 웃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딱 한번만 이해를 해봐라고 역할을 바꿔 봤어요. 그래서 딱 한번만 이해해봐라고 한거죠.
"야이 XX년아. 니 주제파악이 안되냐?"
라고 딱 한번만 이 말을 했어요. 그러니까 갑자기 표정이 다 일그러지죠??? 눈물이 나오죠?
그래요. 그게 이 사람 기분인거다. 내가 그러면 왜 너네 편을 들었겠니?
인생을 걸고 말하는데 경찰내부 상황을 아는거다. 이 사건 자체가 그 일부가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다.
경찰관은 절대 범죄 저지르면 안된다.
예로들어서 부산경찰청에 최근에 어느 경정이 음주운전사고를 내고 도주하자 라이더가 잡아서 신고한 사건의 경우에는 단순히 그 사람 혼자만의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사람만 잡혀 가면 되는거다.
그런데 2년동안 어느 미친 놈이 개작살을 내고 신고는 100통이상이 들어오는데 경찰총경 4명이 같이 오피스텔에 투자를 해서 사건에 연루되고 다른 총경은 승진비리가 터져서 국수본 수사를 받고 또 다른 총경은 1억이나 되는 나무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그것도 관용차를 타고 나무를 보러갔다?
그리고 현재 경무관 딸은 사고를 친 상태고 전직경찰청장 딸도 사고를 쳐 놓았고 또 다른 경무관 2명은 재판을 받죠?
이거는 부산경찰고위직이 도덕적 해이가 온거다. 아주 시민들을 깔로 보는거죠.
다시 말해서 부산경찰청에서 벌어진 경찰관들의 범죄가 지금 이런 총경들과 경무관들의 범죄처럼 내부에 큰 문제를 인식한거다.
진짜 아닌가요? 그게 아니면 그 수사결과는 그 경찰청만 알아서 다른 경찰서는 이 사실을 몰랐다가 폭로를 하는데 갑자기 순경과 경장들이 덜덜 떠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