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죽었는데 혼자서 살아남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5.04 02:18
조회 5,031 |추천 2
지금 산 속에 억울한 여인네가 한 명 있습니다.
그녀가 살아가는 이유는 저를 몸 속으로 고문을 한다는 이유로 조롱하면서 살았죠.
그런데 이 여자는 부산지검 여검사였는데 검사 옷을 벗었고 남편한테 이혼까지 당해서 현세에서는 너무나 많은 욕을 혼자서 다 먹어야 하기 때문에 속세에서 살기를 마음을 먹은거죠.
그래서 억울해서 죽을 겁니다.
그녀가 저를 귀접을 걸어서 괴롭히지만 저는 그녀의 약점을 합니다. 그러면 바로 눈물을 쏟는다는거죠.
막 흐느껴서 웁니다.
억울하세요? 그러길래 왜 애 면접을 다 떨어트리자고 작전을 펼치고 죽을려고 그러세요?
그러면 이건 추정인데 그렇게 10년 준비한 시험과 면접을 떨어트리자고 한 작전과 그 이외의 사람들은 못 버티고 이미 다 죽었고 당신 혼자 살아남았는데 당신도 세속에서 사는 모습이 너무 억울한겁니다.
그런데 당신은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왜냐면 당신이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합격했을 때의 그 기쁨과 검사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당신이 떨어트리는 그 작전과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 없는 행동과 부산경찰관의 막말.
그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의 자리까지 위험하게 만든 대한민국 제 1주요사건이 발생하게 된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경찰청은 아주 위험한 작전을 수행한 것이고 이 작전을 실행했을 때 오는 그 파장을 감당할 수 없는 작전이었고 결국 박근혜는 나간겁니다.
박근혜대통령이 나간 이유는 둘 중하나 입니다. 이 사건자체가 대통령실 자체에서 내려온 작전이라서 대통령이 책임지고 나가야 하는 사건이거나 아니면 사건자체가 너무 커서 대통령이 나가는 걸로 해서 모든 걸 막겠다는 희생 이 두 모습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두번 째의 사실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나갈 필요가 없었습니다. 왜냐면 경찰청 내부에 여경들 범죄가 시민들에게는 폭동을 일으키는 사건이었기 때문이죠. 설령 대통령이 그렇게 나갔다면 대통령실에서는 경찰청장 죽입니다. 경찰따위가 뭐라고 다 죽이죠.
경찰청 국장이나 청장이 진짜 죽었겠네요. 시민들이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때문에 청장 죽었다."라고 말해주는거 보니까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