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경찰 다 특수부 공안부 중수부 이런 사람들은
정신병자일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으니까
부잣집 귀한 딸 저쪽으로 시집 보내지 마세요
사업하시는 분들도 차라리 돈을 깨끗하게 썼으면 썼지
딸을 정신병자에게 공녀로 시집 보내지 마십시오
인격이 의심되는 사람과 살면 절대 행복할 수 없습니다
지금 들킨 것만 봐도 인간성 상실이 의심되는데
안 들킨게 얼마나 많을지 그건 또 얼마나 심할지 알 수 있습니다
대통령도 신정아 수사할 때 오줌을 지리게 했다던 사람인데
더 높은 자리에서 오히려 자기 뜻대로 안 되니까 얼마나 답답할까요
강압수사는 맞으면 잘 한거고
틀리면 무고한 사람에게 죄책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큰 일 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하고 절대 사과하지 않거든요
그게 수사하는 사람들 생리인데
자기 딸이 가해자, 범죄자라면 자신이 일할 때 했던 행동들을 딸이 당한다 생각하면 견딜 수 없어서
피해자가 누명 쓰고 죽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까지 하게 되어있습니다.
옳은 일을 하려고 직업적 권한을 쓰는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잘 살기 위해서 권력과 돈을 가지기 위해
죄없는 남에게 피해 끼치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악인들은
언젠간 인과응보를 받을거라 믿습니다.
세상에는 비밀이 없으니까요
결국에 진실은 다 밝혀지니까
'일부' 특수부 검사출신 변호사들이 돈 버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