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경찰자녀가 아빠랑 같이 안 나오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5.04 20:51
조회 851 |추천 4
부산경찰청에는 고위직 자녀가 지금 범죄를 저지른 상태는 거의도 아니고 definitely로 100%사실입니다. 법원으로 치면 증거가 너무 명백해서 무죄가능성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상대방이 다 큰 성인이라서 혼자서 다니는 경우가 있지만 아마 절대로 같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이 나오면 바로 사고 터지거든요.^^ 그래서 경찰아빠는 자녀랑 같이 있는 모습을 절대로 안 보여줄려고 하죠.
한번 따라 해봤습니다. 초등학교 학생이 경찰아빠랑 같이 손잡고 가는데 "너네 아빠 원래 그런 사람이다."라고 했을 때 분명히 그 초등학생은 기분이 너무나 안 좋았을 겁니다. 그날 그 집안은 경찰아빠랑 초등학생이랑 싸우고 울고불고 난리 났을 겁니다.
의식이 무의식을 압도하는 사람이 이걸 모를까요? 그렇게 마음씨가 넓고 서글서글한 사람인데?
에이... 경찰관이 눈이 돌아서 가족끼리 같이 있었는데도 나쁜 짓을 했는가보다.^^
서면버스정류장에서 경찰아빠가 딸과 마누라를 대리고 나왔는데 경찰관이 한 짓을 알리니까 그 아빠가 완전 당황하고 쪽팔려하고 고개도 못들고 딸이 옆에 있는대도 아무말도 못하죠?
그런데 지금 이 사연이 알려지니까 부산경찰청이 많이 힘든가보다. 너네 가족끼리 있을 때도 이렇게 까지 했다고 그 시민들한테 다 말했어요?
그 사이에 총경과 경무관이 비리를 터트리세요?!!
그러니까 우습게 보죠.^^ 아주 깔로 보게 되죠.
저기 위에를 보면 어떤 대통령 후보자는 겨우 10만원가지고도 기소를 하는데 현직은 450만원을 쓰고 언론을 탄압까지 하면서 막아되는 거랑 똑같아요.
그렇게 살지마세요. 그렇게 살다가 그 경찰아빠가 자녀랑 같이 나오는데 개쪽팔려서 고개도 못 드는 겁니다.
참으로 안타깝네요. 이제는 이렇게 말을 하는데 그 모습도 조현병환자 취급하데요.^^
어릴 때 교훈이 있었는데 이렇게 하는 사람 나중에 다 죽는다는거 생생히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