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 핸드폰 글쓰기라 매끄럽지않은점 이해바래요
애기 낳고 관계가 안됨 애를 결혼하자마자가진게 큰일 .. 연애 3년 좀 넘음
시도 해보았지만 힘듬 꺼려짐
남편이 애교 많으나 분위기 잡을 줄 모른다고 해야하나 애있을때 달려들고 자꾸그럼 그리고 한달에 한두번 만나는 부부로 바뀌면서 ㅅㄹ하고 그러다보니
여튼 .. 하고싶어도 잘안됨 진짜 하고싶은데 안됨 고통임 세수리스 8년차
그외에는 서로 만족하며 지냄
세수만 안할뿐 손잡고 포옹하고 뽀뽀 하고 다함
주말 부부인것도 그러면서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진것
자신의 여가시간이 많아 진것 (같이살았을때도 하루종일 붙어있기보다 각자 다른방에서 시간을 보내다 몇씨에 거실에서 만나자 해서 각자 시간 보낼만큼 개인 시간이 꼭 필요한 사람들임)
5시 30분이면 칼퇴하는 사람이라 같이 살때 싸우는 날도 많았는데 역시 현저히 줄어들어 더 사이가 좋아짐
근데 나도 나에게 잘못있음을 인정함
화가나지만 사실 남편이 업소에 가도 할말이없음
인정함
근데 사촌 형과 함께 간 사실이 더더더더 화가남
친구들이야 회사사람들이야 내가 안보면 그만임
근데 사촌은 일년에 몇차례씩보고
나에게 연락도 먼저 잘하는 인감임 같이 여행도 잘감 셋이서 ㅡㅡ 근데
아무렇지않은듯 제수씨 제수씨 하며 내 인스타에도 관심많고 우리집일에 참관심이많음 그리고 친하다고 생각함
여튼 이사실이 너무 화가나서
일단 남편에게 내앞에서 전화해서 걸렸다고 이야기하고하라고 해서 함.
그리고 널위해서 정기적으로 성병 검사는 해라라고 말한 상태임
근데 계속 이렇게 지내야 하나 어떻게 지내야하나 싶음
다른데서 욕구를 풀고 온거 기분이 좋지않긴한데
뭐어쩌겠음 내가 해결 못해준걸
모두들 나의 짝꿍이 내가 첫 상대면 좋겠지만 아닌경우가 많지않음 ? 그래서 걍 그런거구나 라고 생각하면 사실 별로 기분 안나쁨
그 후 나한테 달려들어 병을 옮긴것도 아니고 이런 저런 말도안되는 이유를 가져다 붙여선지
나는 사실 기분이 안나쁨
나도 내가 ㅁㅊㄴ인가 싶음
근데 애 아빠로써 그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래서 다시 어떻게 세수ㄹㅅ를 극복해야하나 싶은데
찝찝한거 사실임
그리고 우리는 __ㄹㅅ인데
업소 언니들만큼 잘해낼
자신이없고 그렇게 몸매가 좋을 자신도 없음
이래나저래나 다시 업소로 가게될것같음
걍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