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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취업 준비생을 위한 월별 취업 전략

취업 |2009.01.20 12:55
조회 604 |추천 0

채용한파가 예상 되는 올해

누구보다 취업을 앞둔 취업준비생들의 마음이 무거울 텐데요

이런 분들에게

아마 시간은 금보다 더 귀한 요소일 것입니다.

하루 단 한시간이라도 낭비 할 수 없는 시간!

취업을 위해 어떻게 써야 할지 월별로 취업 전략을 세우는 방법 입니다~

 

1.1∼2월 ‘진로 탐색의 시기’
본격적인 취업준비에 앞서 정리해야 할 것은 대학시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야들을 점검하는 것이다. 자신의 원하는 분야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직무적성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학 동아리나 동호회 활동을 통해 조직생활에서 자신이 두각을 나타낸 부분을 파악하여, 향후 입사지원서 작성시 자신의 장점과 특기를 기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이 시기부터 자격증이나 어학성적을 확보하고, 인턴십이나 채용공고에 대한 정보를 미리 파악해둔다면, 실제 채용시즌이 시작될 때에는 채용준비에만 집중할 수 있어 조급함이 아닌 여유있는 구직활동을 벌일 수 있을 것이다.

 

2.3월 ‘입사지원서 작성, 채용정보 수집 등 동향 파악시기’
자신의 진로를 선택한 후인 3월에는 입사지원을 할 때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입사지원서를 미리 작성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기. 처음부터 완벽하게 작성할 수는 없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몇몇 기업의 입사지원서 형식에 맞게 기입하다 보면 자신의 부족한 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원하는 기업과 직무에 대해 목표를 설정했고, 부족한 점을 파악했다면 실제 채용시장의 정보수집에 나서도 좋다. 3월에는 상반기 공채가 시작될 뿐 아니라 채용박람회, 캠퍼스 리크루팅 등을 통해 이력서 작성법, 면접, 이미지컨설팅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취업박람회에서 다양한 기업의 채용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 취업포탈 사이트 등의 맞춤 채용정보나 뉴스레터 등을 신청해 취업뉴스와 동향 등을 파악해 두는 것도 좋다.

 

3.4월 ‘인성검사, 하반기 인턴십 계획 등 워밍업’

상반기 공채가 무르익을 4월은 상반기 입사지원을 마친 기업들의 인적성검사가 진행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입사지원서 통과 후 진행되는 인적성검사를 쉽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상 외로 까다로워 낙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기업별 인적성검사 패턴을 익혀 두어야 한다.

또한 이 시기는 하계 인턴십 공고가 시작되므로, 하계 인턴십을 노린다면 채용 사이트와 기업 홈페이지를 통해 인턴공고 정보를 수시로 알아보도록 하자. 기업들이 채용시 인턴십 경험에 가산점을 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 혹은 분야에 맞는 인턴십을 지원해 관련 경험을 쌓는 것이 유리하다.

4.5월 ‘실전 대비 연습단계’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는 5월은 연초 결심이 쉽게 흔들릴 수 있는 시기. 또한 상반기 공채를 진행한 기업들의 면접이 진행됨으로 하반기 공채 지원시 유용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취업사이트나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면접정보를 수집하자.
또한 이 시기에는 혼자 공부하기 보다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을 곁에 두고 경쟁심이나 긴장감을 갖는 것도 필요하다. 흐트러질 수 있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라도 공동의 목표인 ‘취업’을 준비하는 스터디 모임에 가입해 함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것.

5.6월 ‘학점 관리 및 인맥을 활용한 현장 정보 수집’
기말고사가 있는 6월은 1학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기. 취업에 집중하다가 자칫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학점관리를 못하는 실수를 하는 학생들도 많은데 불황일수록 성실한 인재를 원하는 기업의 특성상 학점도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6.7∼8월 ‘실무경험과 하반기 취업준비 마지막 점검’
7∼8월은 지난 1월부터 준비해온 것들을 펼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책상에 앉아 있기 보다 실전 경험을 쌓아두어야 한다. 불황기에는 바로 실무에서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경험이 없는 다른 구직자들과 차별점을 두기 위해서 아르바이트, 인턴, 공모전 등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방학기간에 열리는 취업 캠프도 실전 경험을 익히는 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짧은 시간 입사지원부터 면접까지 실전 채용의 전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실전 감각을 미리 체험하고 전문가와 구체적인 상담을 받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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