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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면에서 앞으로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5.06 01:48
조회 21,069 |추천 6
진짜 장담하는게 있습니다.

부산경찰청 및 부산지검에 사고친 딸래미들의 경찰관과 검사 들 다 나오게 하세요.

고위 경찰관들은 제복입고 나오고 부산지검 검사는 법복 입고 나오고 딸래미들 다 나오고 마누라 다 나오게 해라.

그러고 우철문 경찰청장이 앞서서 걸어가고 부산서면을 걸으면서 사고친 경찰 딸과 다 같이 걸으세요.

거기서 시민들은 손가락질 해서 "저 미친 년 놈들 때문에 부산을 망하게 한 미친 년놈들. 그렇게 하라고 하면서 자신의 딸을 건들었다고 부산에 신고 120통 들어오게 하고 지하철에도 신고가 계속 들어오게 한 년놈들이다."

하고 그렇게 하고 한번 걸어보게 합시다.

진짜 장담하는데 경찰관들 진짜 고개를 바닥을 치면서 엉엉 울면서 걷는다.

왜냐면 한 경찰관이 자신의 딸과 마누라가 있는데 들었는데 진짜 딸래미 얼굴을 아예 못 보더라.

진짜 딱 한번만 그렇게 해봅시다.^^!! 인생을 건다.

왜요? 저한테는 그래도 되고 니한테는 하면 안되는거에요??

진짜 딱 한번만 그렇게 해봅시다.

이 부산경찰새끼들. 이렇게 하면서 낄낄 웃고 만만 하게 봤다가 그 사이에 도덕적 해이가 온거고 그 사이에 총경들, 경무관들 비리 터진거다.

특히 총경 4명이 오피스텔에 동시에 투자를 하세요? 그래놓고 내 딸은 잘되기 바라세요? ㅋㅋ

시민들이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게 남자도 아니고 경찰 딸이 그런 죄를 짓는다는게 이해를 못하는거다. 남자는 더 하겠지.

그런데 언론에는 단 한건도 나오지 않았다. 그게 더 팩트다.

경찰 자녀의 범죄는 언론에서도 다루지 않는다. 왜냐면 시민들이 폭발한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추천수6
반대수26
베플푸핫|2024.05.06 08:22
핵사 = 정신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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