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장담하는게 있습니다.
부산경찰청 및 부산지검에 사고친 딸래미들의 경찰관과 검사 들 다 나오게 하세요.
고위 경찰관들은 제복입고 나오고 부산지검 검사는 법복 입고 나오고 딸래미들 다 나오고 마누라 다 나오게 해라.
그러고 우철문 경찰청장이 앞서서 걸어가고 부산서면을 걸으면서 사고친 경찰 딸과 다 같이 걸으세요.
거기서 시민들은 손가락질 해서 "저 미친 년 놈들 때문에 부산을 망하게 한 미친 년놈들. 그렇게 하라고 하면서 자신의 딸을 건들었다고 부산에 신고 120통 들어오게 하고 지하철에도 신고가 계속 들어오게 한 년놈들이다."
하고 그렇게 하고 한번 걸어보게 합시다.
진짜 장담하는데 경찰관들 진짜 고개를 바닥을 치면서 엉엉 울면서 걷는다.
왜냐면 한 경찰관이 자신의 딸과 마누라가 있는데 들었는데 진짜 딸래미 얼굴을 아예 못 보더라.
진짜 딱 한번만 그렇게 해봅시다.^^!! 인생을 건다.
왜요? 저한테는 그래도 되고 니한테는 하면 안되는거에요??
진짜 딱 한번만 그렇게 해봅시다.
이 부산경찰새끼들. 이렇게 하면서 낄낄 웃고 만만 하게 봤다가 그 사이에 도덕적 해이가 온거고 그 사이에 총경들, 경무관들 비리 터진거다.
특히 총경 4명이 오피스텔에 동시에 투자를 하세요? 그래놓고 내 딸은 잘되기 바라세요? ㅋㅋ
시민들이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게 남자도 아니고 경찰 딸이 그런 죄를 짓는다는게 이해를 못하는거다. 남자는 더 하겠지.
그런데 언론에는 단 한건도 나오지 않았다. 그게 더 팩트다.
경찰 자녀의 범죄는 언론에서도 다루지 않는다. 왜냐면 시민들이 폭발한다. 그래서 그런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