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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잘 지내려고 하는데

보통때는 괜찮은데
가끔 힘든일이 닥치거나 할때
확 갑자기 스트레스나 힘듦이 느껴져요
그게 좀 힘든거 같아요
이혼하고 혼자 사는게 생각했던것보다
정신적으로 힘든부분이 있네요
이혼이후로 잘때 땀도 잘나고
몸이 약해질때마다 꿈을 꾸는데
이혼후에는 자주 그러네요
잘 버티고 생활은 하고 있어요
혼자이고 싶지 않았지만 상황이
그렇게 되었어요
사이좋은 부부가 참 부러워요
친구이고 남편이고 가족이니까요
큰애는 아빠랑 다시 합치래요
전 절대 아니거든요
태어날때부터 팔자가 안좋은게
그게 제인생인가봐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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