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호수공원 사신다는 글 보고 왔습니다.
가족단위의 사람한테만
"아줌마 이뻐요" "아저씨 잘생겼어요"
"애기 이뻐요" 이러고 다닌다는거죠?
혼자인 성인, 젊은 커플, 일반 성인 무리 등에게는
안그러나요?
그 아이.
아픈아이가 아니라 사기꾼들이 앞잡이로 내세운
아이일 수도 있는거 같아요.
나쁜사람들이 혹 아픈애 이용하면서
어그로 끌어서 뭐 훔치거나 사기치려는 느낌도
저만 느끼는거같기도 하고...
성가시겠어요. 얘는 또 누구고 뭔데
멀쩡한 가족한테 와서 이러나 싶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