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자취를 시작하게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어제 대형마트에서 계란을 샀는데요.
상태가 너무 안좋은것 같아서요ㅠ
소비기한은 넉넉하게 표시되어 있는데
이건 좀...아닌것 같은데
바꿔달라고 해도 될지 너무 막막합니다
어제 육회랑 같이 사서 육회위에 노른자 올렸는데
탱글탱글한게 아니고 바로 흘러내립니다.
오늘 아침 혹시나 해서 다른거 하나 더 깼는데
상태가. 이렇습니다.
이거 제가 조금도 흔들거나 하지 않은 깬 그대로의 상태입니다.
냄새가 나진 않는데 너무 찝찝해서요...
이거 먹어도 되는걸까요?
소비기한은 넉넉히 남아있는거라
안 바꿔 줄것 같고
먹어도 되는건지 뭔지 어디 물어볼곳도 없어서 글 써봅니다.
여기는 결혼얘기를 하는 곳인데 이렇게엉뚱한글 적어서 죄송합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들어보고싶어서 실례를 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글은 금방 지우겠습니다.
바꾸러 갈지 그냥 먹어도 될지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ㅇ습니다.
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