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동거하는데 친구가 뭐가 본인 맘에 안 들면 기분 뚱해가지고 아~무 말도 안 하고 말도 안 시키고 그러거든? 내가 뭐 물어봐도 표정 정말 안좋고^^
그게 나랑 상관없는 일이어도..;
친구들(나포함)한테 속상한 게 있어도 저러는데
ㄴ근데 특히 나한테 더 그러는 듯
그런데 일부러 그런 게 아니거든? 이유를 말도 했고
그래도 항상 저래서 진짜 이젠 짜증이 나..
손절하는 게 맞을까?
진짜 힘들어 너무….
내 잘못같아서 죄책감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