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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잘못, 그냥 살라고하는데 맞는건지

힘들다 |2024.05.14 16:09
조회 1,270 |추천 0
안녕하세요
건설사는 그냥 보이는거 아니니까 그냥 살라고하라는데
맞는건지 의견 여쭤봅니다.

새아파트 입주후 아랫집에서 물샌다고해서 저희집에서 물새는곳 찾는다고 이것저것 많이 시도를 했습니다.
그부분이 전에도 글을 썼었는데
요약하자면 1년정도 고생을 했습니다.

저희집 화장실에서 새는 걸수도 있으니 화장실 배수구를 막고 물을 채우고 1주일 지켜봤다가
배수구를 다시 뚫었는데 그때 막았던 실리콘 자국이
깨끗하게 탈락되지 않아서 이걸 해결해달라고 하니까
청소업체에서도 제거 못한다고 하니까
그냥 살라고 하네요.

결론은 외부 크랙에서 물이 새는 거였고,
이 누수땜에 저희는 화장실 제한, 욕조탈거 및 재시공,
에어컨 배관을 밖으로 빼서 물버리기, 보일러 배관 물제거로 난방 제한, 온수제한, 세탁기사용 제한, 물사용시 보고
등등 협조 할 수 있는건 다 했고 이건 실리콘을 제거못하면
재시공을 하더라도 원상복구를 요구했는데 그 뒤로는
연락이 없습니다.

사진은 2023년 10월에 찍는거랑
나름 제거해준다고 제거하고 찍은게 2024년 4월에
찍은거입니다.
그냥 안보이니까 넘어가는게 맞는건가요?
사진은 기록용으로 남긴거였는데 지저분한거 보시게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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