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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2024.05.14 21:42
조회 11,293 |추천 15

30대에 퇴사해서 이직한 회사에서 오랫동안 다니고 있으신분 계실까요?

올해 계란 한판의 나이가 된 30대 여자이고
지금 회사에서 햇수로 3년차에 직책도 있는데

계속되는 직원들의 퇴사와 입사에 거의 1년 가까이 계속 내 일을 하면서 인수인계만 반복하고 있는데
너무 지치네요

꿈에서도 일하는 꿈 꾸고 우울감만 들고 사람들한테 정도 떨어지고 상사라는 사람은 일을 떠넘기고 짜증만 내는데
욱하는 마음에 그만둔다고 했다가 나이때매 다른 회사로 이직하기 힘들까봐 망설여지는데 이런 경우엔 그냥 꾹 참고 다니는게 나을까요? 아님 과감히 퇴사 하는게 나을까요?

추천수15
반대수0
베플ㅇㅇ|2024.05.18 09:38
서른이면 신입으로 시작하는 경우도 많아요. 전혀 늦은 나이 아니에요. 다만, 퇴사는 이직 할 곳을 정해 두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베플0|2024.05.16 14:55
40 전까진 많이들 옮겨다닙니다~^^ 30세면 아직 한창 때네요~ 그때 이직하면서 몸값도 많이 올려놔야죠~ 진짜 회사가 계속 쭉 다닐만한 비전이 있지 않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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