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내화 말고 신발이겠죠.. 실내화는 한국 사람이 더 신어요. 2. 30살 되는 외국인 한번도 못만나봐서 그래요. 프렌즈 보면 30살 될때 각자 어떻게 반응하는지 나오는 에피소드 있는데. 3. Justin Bieber의 baby가 생각나네요 4. 꾸미는 건 지역별로도 달라요 미국에서도 서부는 후디에 샌들신고 일하러 가고 동부는 세미 정장 혹은 수트입고 빡세게 입고 다니고. 5. 건식 화장실을 습식 화장실이랑 비교 하려고 그러나요? 이건 문화 차이가 아니라 집 구조 차이지.. 6. 외국엔 그런 사람 없을 것 같아요? 똑같음. 남의 일에 관심 많은 사람이 외국도 똑같이 있음 7. 외국도 남의 시선 지나치게 의식하는 사람 많음요.. 8. 다리 훤히 드러내는건 오히려 레겡스 아닌가.. 외국인들은 살쪘든 아니든 엄청 입는데.. 살색 많이 드러내는 걸 말하면 외국은 가슴을 강조하는 걸 더 좋아할 뿐이지.. 바지 없는 것 처럼 입은 옷 입고 다니는 사람은 외국도 있음.. 외국에서는 흔한 치어리더 옷은 본 적도 없는지.. 9. 빨리빨리는 인정. 10. 학력도 따지는 덴 한국이랑 비교 안 됨. 사립학교 기숙학교 아이비리그.. 그들만의 세상인데
베플ㅇ|2024.05.15 09:06
외국도 다 마찬가지죠. 명문대다 다 외국에 있는 건 뭐죠? 미국은 오히려 인재 빨아들이는 블랙홀인데..미국이야말로 학력 차별 엄청난 나라예요. 미국이나 유럽이나 덜 똑똑한 사람들은 위를 쳐다보지 못하고 사다리밑에서 놀고 있는
베플ㅇㅇ|2024.05.15 08:36
개소리죠. 6-7번은 외국도 만만치않아요. 다만 제가 살았던 북미사회는 같은 바운더리 내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우리 못지않게 보수적이고 엄격한 시선 잣대로 참견질을 하는 반면, 바운더리 밖 다른 인종이나 계층한테는 아예 무관심하죠. 그 차이입니다. 왠지 외국 나가서 살아본적 없는 사람이 쓴 글 같네요. 학력을 차별당해서 억울한 피해의식이 있는